차량 싣고 가족여행을 계획하는데 일본페리여행의 노선·요금·예약·수속이 복잡해 망설여지나요? 이 글만 보면 운항시간·차량규정·승선 팁은 물론 운항 취소·통관·선실·멀미 대비까지 실전 정보로 예산과 불안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일본페리여행: 핵심 노선 현황 (2025.01.25 기준)
업데이트 요약입니다.
2025.01.25 기준으로 한·일 주요 축은 여전히 부산↔쓰시마(히타카쓰·이즈하라), 부산↔후쿠오카(하카타), 부산↔시모노세키, 부산↔오사카, 그리고 2024.07 정식운항을 시작한 동해↔사카이미나토입니다.
퀸비틀(JR큐슈 고속선)은 사업 중단 표기가 있어 부산↔후쿠오카 선택지 검사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단거리 당일치기 우선순위는 부산↔히타카쓰·이즈하라를 먼저 검토하시고, 차량 동승이나 장거리 이동이면 부산↔오사카·동해↔사카이미나토를 검토하세요.
- 부산↔히타카쓰 — 니나(스타라인) / 팬스타 — 고속 1h10–1h30, 당일치기 가능
- 부산↔이즈하라 — 팬스타(쓰시마 링크) — 약 2h10, 체류형 일정에 적합
- 부산↔후쿠오카 — 뉴카멜리아(고려훼리) — 고속 2.5–4h, 매일 왕복 표기
- 부산↔시모노세키 — 부관훼리 등 — 야간·완행 10–20h, 짐 많은 여행에 유리
- 부산↔오사카 — 팬스타드림(팬스타) — 통상 야간 1박 항해, 가족·차량 이동 적합
- 동해↔사카이미나토 — 신규(2024.07 정식운항) — 중장거리 노선으로 일정 길게 잡을 것
| 노선 | 운항사(예시) | 대표 소요시간(문서 기준) | 운항 빈도(예시) |
|---|---|---|---|
| 부산↔히타카쓰 | 니나(스타라인) / 팬스타 (정상) | 약 1시간10분–1시간30분 | 일일 1–4회(선사별 상이) |
| 부산↔이즈하라 | 팬스타(쓰시마 링크) (정상) | 약 2시간10분 | 주중·주말 운항(선사 스케줄 확인) |
| 부산↔후쿠오카 | 뉴카멜리아(고려훼리) (정상 / 퀸비틀은 사업중단) | 고속선 약 2.5–4시간 | 매일 왕복 표기(선사 확인 필수) |
| 부산↔시모노세키 | 부관훼리 등 (정상) | 야간·완행 10–20시간(선종별 상이) | 주 1회–일일(노선별 상이) |
| 부산↔오사카 | 팬스타드림(팬스타) (정상) | 야간 항해(통상 1박형) | 주당 운항(시즌별 변동) |
| 동해↔사카이미나토 | 신규 운항(2024.07 정식운항) | 중장거리(선사 공지 참조) | 정식운항 시작 후 운영 중 |
일본페리여행: 노선별 소요시간·운임 비교 (고속 vs 완행 vs 야간)
개요: 노선 선택은 시간 절약(고속페리)과 비용 절감(야간완행) 사이의 균형입니다.
여행 목적·인원·짐·차량 유무에 따라 같은 구간이라도 최적 선택이 달라집니다.
수치비교: 아래 표는 대표 구간별 평균 소요시간과 표준 운임대 예시입니다.
두 유형의 기본 범위는 고속페리 소요 2.5–4시간, 운임 6,000–15,000 JPY.
야간·완행 소요 10–20시간, 운임 3,000–12,000 JPY 범위입니다.
- 고속페리 특징: 이동시간 단축, 좌석·개인실 선택 폭 넓음, 요금은 중간~상단.
- 야간완행 특징: 요금 저렴·숙박 대체 가능, 장시간 이동으로 휴식 필요.
- 차량·수하물 우대 포인트: 차량탑재는 슬롯 필수·수하물 관대, 2인 이상·짐 많을수록 페리 경제적.
- 항공과의 실무 비교: 총 문전문 시간(공항 이동 포함)을 계산해 1인당 비용 대비 시간 우위를 판단.
| 구간 | 선박종류 | 대략 소요시간 | 운임 범위(예시 JPY) |
|---|---|---|---|
| 부산↔후쿠오카 (고속) | 고속페리 | 2.5–4시간 | 6,000–15,000 |
| 부산↔후쿠오카 (야간) | 야간·완행 | 10–20시간 | 3,000–12,000 |
| 부산↔히타카쓰 | 고속페리 | 약 1시간10분–1시간30분 | 6,000–15,000 |
| 부산↔이즈하라 | 고속페리 | 약 2시간10분 | 6,000–15,000 |
| 동해↔사카이미나토 | 중장거리(완행 가능) | 중장거리(선사 공지 참조) | 3,000–12,000 |
| 부산↔오사카 | 야간 항해 | 야간(통상 1박) | 3,000–12,000+ |
- 1. 노선·시간 선택
- 2. 좌석·선실 선택
- 3. 승객 정보 입력(여권 영문명·번호 포함)
- 4. 결제(카드·편의점 등; 국제결제 수수료 유의)
- 5. 예약확인서 수령(예약번호 보관: 모바일+출력)
- 6. 체크인·승선(국제선은 출항 90–120분 전 권장)
| 단계 | 필요서류/정보 | 권장 시점 |
|---|---|---|
| 예약조회 | 출발항·도착항·날짜 | 즉시 |
| 좌석·선실 선택 | 인원·선실유형 | 예약 시 |
| 승객 정보 입력 | 영문이름·여권번호 | 예약 시 |
| 결제 | 신용카드/결제수단 | 예약 즉시 |
| 예약확인서 수령 | 예약번호(모바일/출력) | 결제 후 즉시 |
| 체크인 | 여권·예약확인서·차량서류 | 출항 90–120분 전 권장 |
체크인·승선 당일 팁
보행객은 체크인시간을 고려해 출항 60분 전 도착 권장입니다.
차량 탑재는 추가 검사와 고정 작업으로 출항 90–120분 전 도착이 안전합니다.
승선마감은 출항 30–60분 전이니 늦지 않게 이동하세요.
예약번호는 모바일 스크린샷과 출력본 두 가지로 준비하면 온라인예매 후 현장에서 곤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
차량 탑재 예약 상세
차량 슬롯은 선사 고객센터에 직접 문의해 확보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입력 항목: 전장·전고·전폭·차종·중량(정확수치 필수).
권장 예약 시기: 국내선 일반 1–4주 전, 성수기 1–2개월 전.
예시 비용: 국내선 차량비 약 10,000–70,000 JPY 범위입니다.
일본페리여행: 선실·편의시설 비교 및 선택 팁
선실은 예산·수면 필요성·멀미 민감도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일반적으로 좌석형·다인실·개인실·특실 네 가지가 표준이며, 식당·자판기·샤워실(유료/무료)·라운지·코인락커·제한적 Wi‑Fi가 공통 편의시설입니다.
어린이·유아 요금은 선사별로 다르지만 보통 유아(2세 미만)는 무료, 어린이(2–12세) 할인 적용이 일반적이니 예약 전 확인하세요.
아래는 유형별 핵심 장단점 요약입니다.
(질문: 멀미 심한데 어느 선실이 좋나? 답: 선체 중앙·하부의 개인실을 권장합니다.)
- 좌석형: 비용 최저, 수면·프라이버시 부족
- 다인실(도미토리): 취침 가능·저렴, 소음·사적권 약함
- 개인실(1–4인): 프라이버시·수면 우수, 비용 중상
- 특실·스위트: 샤워·TV 등 어메니티 풍부, 고가
| 선실유형 | 수용인원 | 요금대(예시 JPY) | 장단점 |
|---|---|---|---|
| 좌석형 | 20–200명 | 3,000–10,000 | 저비용·빈도 높음 / 수면·프라이버시 부족 |
| 다인실 | 4–12인 | 4,000–12,000 | 취침 가능·경제적 / 소음·사생활 감소 |
| 개인실 | 1–4인 | 10,000–40,000 | 프라이버시·편안함 우수 / 비용 상승 |
| 특실 | 1–2인 | 30,000 이상 | 샤워·어메니티 제공 / 고가 |
선택 팁: 멀미 민감자는 선중앙·하부의 개인실 또는 고정형 침대 있는 객실을 우선하세요.
가족은 4인 개인실로 짐 보관·수면 편의 확보, 예산 우선이라면 다인실·좌석형을 고려합니다.
샤워·식사 제공 여부와 어린이 요금은 노선별 차이가 크므로 예약 페이지에서 ‘객실 사진’과 ‘설비 안내’를 요청하거나 선사 고객센터에 직접 사진·실측 정보 요청 후, 최근 이용자 리뷰·SNS 사진으로 객실 상태를 확인하세요.
일본페리여행: 차량 탑재·수화물 규정과 현실적 조언
국내 노선 차량탑재는 예약 시 전장·전폭·전고·중량을 정확히 제출해야 합니다.
차량등록증·운전면허·보험 증빙을 준비하고 연료 탱크·배터리 고정 등 안전요건을 준수해야 합니다.
차량탑재 슬롯은 제한적이라 일반 시즌은 1–4주 전, 성수기엔 1–2개월 전 예약을 권장합니다.
요금은 차종·길이에 따라 대략 10,000–70,000 JPY 범위가 일반적입니다.
국제선 현실은 훨씬 까다롭습니다.
한국 등록 개인 승용차의 일본 직통 반입은 통관·검사·보험·번호판 문제로 사실상 차량반입불가 수준이며 Ro‑Ro 화물로 보낼 경우 수십만~수백만 원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현실적 대안은 일본 도착 후 렌터카 이용이나 전문 화물업체 의뢰입니다.
선사별 차량규정·통관 절차는 예약 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수화물 취급은 비교적 유연하지만 수화물규정은 선사마다 상이합니다.
일반 개인 짐은 무료인 경우가 많으나 자전거·악기·서핑보드 등 대형 수하물은 사전 신고와 추가요금 대상입니다.
위험물(가스캔·대용량 배터리 등)은 반입 금지 또는 별도 규정이 있으니 수화물규정 세부를 예약 전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예약 시 반드시 알려줘야 할 항목과 권장 사항
- 전장·전폭·전고·중량(미터·kg 정확 기입)
- 차량등록증·운전면허·보험 증빙(스캔본 권장) 및 선사 요구 차량규정 준수 여부
- 권장 예약 시기: 일반 1–4주, 성수기 1–2개월
- 비용 범위 예시: 국내 차량탑재 10,000–70,000 JPY / 국제 Ro‑Ro 수십만–수백만 원
- 위험물 주의(가스캔·대용량 배터리 등) 및 대안(일본 내 렌터카·전문 화물회사 의뢰)
| 항목 | 요구 서류/조건 | 비용(예시) |
|---|---|---|
| 국내 차량탑재 | 전장·전폭·전고·중량, 차량등록증, 운전면허, 보험 | 10,000–70,000 JPY |
| 국제 차량반입 | 통관·검사·보험·현지등록 필요(실무상 복잡) | 수십만–수백만 원(예시) |
| 대형 수하물 | 사전 신고, 크기·무게 제한, 보관 규정 확인 | 추가요금 JPY 수천–만 단위 |
| 자전거 | 분해·포장 또는 신고 필요, 보관 위치 지정 | 1,000–5,000 JPY |
| 위험물 | 가스캔·라이터·대용량 배터리 등 반입 금지 또는 신고 필요 | 반입금지/처리비 발생 |
일본페리여행: 통관·출입국·승선 절차 실전 팁
체크인 전 준비는 시간관리의 핵심입니다.
국제선은 출항 90–120분 전, 국내선은 30–60분 전 도착을 목표로 일찍 움직이세요.
여권·예약번호는 체크인 카운터에서 필수로 확인하니 영문 예약확인서를 미리 저장해 두면 현장에서 시간을 절약합니다.
차량 동승 예정이라면 차량등록증·보험 증빙을 준비하고 차량탑재는 추가 검사로 60–120분 더 소요될 수 있음을 염두에 두세요.
- 체크리스트
- 여권(유효기간 확인)
- 예약확인서(영문)·예약번호
- 비자(해당국 필요 시)
- 세관 신고 대상 품목 목록(주류·담배·고가품·식품 등)
- 승선신고서(사전 전자작성 권장)
- 승선권(모바일+출력 보관)
- 현금(현지 통화 소액)
- 선사·항구 연락처(비상연락처)
항구 도착 후에는 카운터에서 여권·예약증을 제시하고 승선수속을 완료하세요.
수하물 검사·세관 신고 창구·차량 고정 작업이 순서대로 진행되며, 승선마감은 출항 30–60분 전입니다.
| 단계 | 권장 도착시간 | 비고 |
|---|---|---|
| 출국 체크인 | 출항 90–120분 전(국제) | 여권·예약확인서 제시 필수 |
| 선내 승선 | 출항 30–60분 전 마감 | 늦으면 탑승 불가 |
| 도착 후 입국심사 | 도착 직후 ~ 30–60분 | 세관신고·수하물 회수 시간 포함 |
도착항에서는 입국심사 후 세관 검사가 이어지니 주류·담배·고가 전자제품·신선식품 등은 미리 목록화해 신고할 준비를 하세요.
영수증·구입처 정보가 있으면 통관 처리가 수월합니다.
일본페리여행: 멀미·안전·비상 대비법
멀미예방 요령 — 멀미가 걱정되면 무엇을 먼저 해야 하나요?
멀미약은 출발 30–60분 전 복용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손목 압박밴드 착용, 가벼운 식사·충분한 수분 섭취를 병행하세요.
탑승 중엔 외부 갑판에서 신선한 공기를 자주 쐬고, 가능한 한 선체 중앙·하부 쪽 좌석에 앉으세요.
이유는 그 부분이 파도 영향을 가장 적게 받아 몸의 흔들림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개인실 중 창문 있는 방이나 고정형 침대가 있는 객실은 수면 유도와 안정성 면에서 멀미 완화에 유리합니다.
야간 운항이면 출발 40분 전 복용 사례가 수면 중 효과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멀미약 복용시점: 출발 30–60분 전 권장.
- 좌석 선택법: 선체 중앙·하부 우선, 창문 있는 개인실·고정형 침대 추천.
- 준비물: 멀미약·손목 압박밴드·구토봉투·수분·간단 간식.
- 어린이 대비: 유아용 약·구명조끼 사이즈 확인·예비 간식·진정용품.
- 비상 시 행동요령: 안내 방송 지시에 따라 집결지로 이동, 구명조끼 착용 우선.
- 안전 브리핑 확인: 비상탈출 경로·구명보트·집결지 위치를 시각으로 확인.
일본페리여행: 결항·지연 대비와 보험·환불 규정
단기적 리스크 개요입니다.
페리 운항은 기상영향(특히 태풍·강풍)에 민감해 결항·지연 빈도가 항공보다 높습니다.
결항대응의 핵심은 ‘사전 모니터링 + 증빙 보관’입니다.
출발 전 24–48시간, 출발 2–4시간 전 선사 SNS·전화로 재확인하세요.
일반적 환불규정은 출발 7–30일 전 취소 시 수수료가 낮고 출발에 근접할수록 50–100% 수수료가 붙는 구조입니다.
결항 발생 시 선사가 제시하는 대체편·환불·숙박지원은 선사별로 달라서 약관 확인이 필수입니다.
현장에서는 예약번호·화면 캡처·공식 통지(문자·메일)를 확보한 뒤 서면으로 환불 신청을 요청하세요.
이 과정이 결항대응의 표준 절차입니다.
- 출발 전 확인 단계: 선사 시간표·약관·차량 슬롯 재확인
- 출발 전·당일 연락처 확인: 선사 콜센터·항만 번호 스크린샷 보관
- 환불 신청 방법: 예약번호·증빙(문자·메일·캡처)으로 서면 요청
- 숙박 대체 팁: 결항 시 선사 숙박지원 유무 확인, 영수증 보관
- 보험 권장사항: 운항 취소·연기 보장 포함 여행자보험 가입
- 대체 노선 찾기: 주변 항구·야간편·임시 항공권 가격 비교
| 상황 | 권장 대응 | 예상 결과/비고 |
|---|---|---|
| 결항 전 통보 | 즉시 선사 확인, 대체편·환불 선택지 문의 | 대체편 안내 또는 환불 절차 안내(선사별 상이) |
| 결항 당일 | 현장 안내문 캡처·예약번호 제시, 서면 환불 신청 | 숙박지원·교통비 보상 여부 확인, 영수증 필요 |
| 지연 1–6시간 | 현장 대기 또는 대체편 예약(가능 시) | 보상 미미, 선사의 안내에 따름 |
| 장시간 결항 | 여행자보험 청구 준비, 대체 교통수단 즉시 검색 | 보험 보상 가능성↑, 영수증·증빙 필수 |
일본페리여행: 추천 코스·일정 예시 (예산형·차량 동승형)
예산형 2박3일(한국 출발)은 비용 절감과 이동 시간을 동시에 노리는 실전형 루트입니다.
출발은 저녁 고속선 또는 야간 완행을 타고 선내에서 숙박 대체를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다음은 바로 복사해 쓸 수 있는 일별 일정표입니다.
- Day0: 저녁 고속선 탑승(오픈 좌석 또는 다인실 예약) → 승선 전 여권·예약확인서 준비 → 출항 90–120분 전 도착 권장.
- Day1: 아침 도착 → 시내 도보 관광·로컬 식당 → 오후 근교 산책·기념품 쇼핑.
- Day2: 근교 당일투어(짧은 드라이브 또는 버스 투어) → 저녁 야간 완행 탑승(오픈 좌석/다인실)으로 귀항.
가족·차량동승형 3박4일은 일본 내 이동성·짐 운반성을 최우선으로 합니다.
단, 국제선으로 한국 등록 차량을 그대로 반입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복잡하므로 대체로 일본에서 렌터카 이용을 권장합니다.
차량동승 일정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
- Day0: 일본 내 페리(차량 탑재 가능 노선에서 개인실 예약, 온천·해변 숙박) → 차량은 사전 슬롯 확보 필요(선사에 전장·전고·중량 제출).
- Day1–2: 렌트카 또는 탑재 차량으로 주변 드라이브·관광(주차·통행료 고려).
- Day3: 페리로 귀항(차량 고정·하선 절차 반영해 출항 90–120분 전 도착).
일정 계획 시 주의사항: 예약은 성수기 2–4주 전, 차량 슬롯은 1–2개월 전 확보 권장입니다.
수하물·특수물품은 사전 신고하고 통관 서류(여권·예약확인서) 준비하세요.
기상으로 인한 결항 리스크를 고려해 예비일 확보와 여행자보험 가입을 권합니다.
| 코스 | 기간 | 주요 페리 구간(예시) | 추천 선실 |
|---|---|---|---|
| 대마도 당일/2박3일 | 당일~2박3일 | 부산↔히타카쓰(1h10–1h30) / 이즈하라(2h10) | 당일치기: 좌석형 / 2박: 다인실 또는 개인실 |
| 동해↔사카이미나토 중장거리 | 2박↑ | 동해↔사카이미나토(중장거리 노선) | 다인실(예산) 또는 개인실(편안함) |
| 부산↔오사카 야간루트 | 1박(야간) | 부산↔오사카(팬스타 야간 항해) | 가족: 개인실 / 예산: 다인실 또는 오픈 좌석 |
일본페리여행: 비용·시간 비교 요약과 자주 묻는 질문(FAQ)
페리와 항공의 핵심 비교는 문전문(집→항구/공항) 시간을 포함한 총 소요시간과 수하물·차량 비용을 함께 계산하는 것입니다.
예시 계산법: 부산↔후쿠오카 고속선은 선상 소요 약 2.5–4시간, 항구 접근·체크인 포함 총 3–4.5시간으로 잡고, 항공은 비행 1시간 + 공항 이동·대기 1.5–2시간 = 총 3.5–4시간으로 비교하세요.
비용 예시로는 페리 6,000–15,000 JPY, 항공 6,000–20,000 JPY(공항 교통비 별도) 범위를 기본으로 하되 인원수×요금을 계산해 항공과 페리 중 실비를 비교하면 됩니다.
표로 빠르게 판단하세요.
| 항목 | 페리(예시) | 항공(예시) | 비고 |
|---|---|---|---|
| 총소요시간 | 부산↔후쿠오카 3–4.5시간(문전문 포함) | 총 3.5–4시간(공항이동 포함) | 문전문 시간을 반드시 합산 |
| 비용(1인 예시) | 6,000–15,000 JPY | 6,000–20,000 JPY + 공항비용 | 성수기·할증 확인 필수 |
| 수하물 제약 | 관대(대형 수하물 별도요금 가능) | 기본 위탁수하물 제한·추가요금 | 짐 많은 경우 페리 유리 |
| 가족/차량 적합성 | 가족·차량(국내선 탑재 가능) 우수 | 가족 이동은 비용 상승 가능 | 국제 차량 반입은 현실적 제약 큼 |
- 인원수: 1인 소량 짐이면 항공 우위, 2인 이상이면 페리 경제성 상승.
- 수하물: 대형·다량 수하물은 페리 우선 고려.
- 차량: 국제 반입은 거의 불가능하므로 일본 현지 렌터카 권장.
- 예산: 성수기 할인·야간 완행 선택으로 비용 절감 가능.
- 시간여유: 출발 여유 있으면 페리(야간 포함)로 숙박 절감.
- 기상리스크: 태풍·강풍 시즌엔 대체일 확보와 보험 권장.
Q: 한국에서 일본으로 개인차량 태워 갈 수 있나?
A: 일반 관광 목적으론 현실적으로 매우 복잡하거나 불가능하니 렌터카를 권장합니다.
Q: 멀미 심한데 어느 좌석이 좋나?
A: 선체 중앙·하부, 창문 있는 개인실이 가장 안전합니다.
Q: 국제선 체크인 권장 시간은?
A: 출항 90–120분 전 도착을 권장합니다.
Q: 승선마감 시간은 언제인가?
A: 일반적으로 출항 30–60분 전 마감입니다.
Q: 예약 취소 시 환불은 어떻게 되나?
A: 노선·선사별로 다르며 출발에 가까울수록 수수료가 커집니다.
Q: 항공과 비교해 언제 페리가 유리하나?
A: 수하물 많거나 가족·차량 동반, 문전문 포함 총시간을 따져 경제성이 있을 때입니다.
일본페리여행: 즉시 실행 체크리스트(예약 전 48–72시간 준비 항목)
출발 48–72시간 전, 이 체크리스트만 보고 바로 실행하세요.
모든 항목에 권장 시점과 간단한 비고를 붙여서 현장 실수를 줄이는 목적입니다.
짧고 구체적으로 준비하면 승선 당일 불필요한 대기·혼란을 피할 수 있습니다.
- [ ] 예약확인·예약번호 재확인 — 권장 시점: 출발 48–72시간 전. 비고: 모바일 화면·출력본 각각 준비.
- [ ] 운항시간·선사 공지 확인 — 권장 시점: 출발 24–48시간 전 및 출발 2–4시간 전. 비고: 문자·SNS 캡처 저장.
- [ ] 여권(유효기간) 체크 — 권장 시점: 출발 48–72시간 전. 비고: 원본 필수, 모바일 사본 백업.
- [ ] 차량서류(차량등록증·보험) 준비 — 권장 시점: 출발 48–72시간 전(차량 탑재 시). 비고: 스캔본·원본 지참.
- [ ] 수하물·특수물품 점검(자전거·서핑보드 등) — 권장 시점: 출발 48–72시간 전. 비고: 선사 규정에 따른 포장·신고 확인.
- [ ] 멀미약·비상약 챙기기 — 권장 시점: 출발 당일 복용 30–60분 전. 비고: 유효성분 확인.
- [ ] 현금·신용카드(현지 화폐 소액) — 권장 시점: 출발 48시간 전. 비고: 선내 자판기·소액 결제 대비.
- [ ] 긴급연락처(선사·항구·숙소) 저장 — 권장 시점: 출발 48시간 전. 비고: 스마트폰 단축번호·스샷 보관.
- [ ] 여행자보험·환불규정 확인 영수증 보관 — 권장 시점: 출발 48–72시간 전. 비고: 결항 시 보험청구용 증빙 준비.
- [ ] 대체편(항공·다른 항구) 조회·예약 가능성 확인 — 권장 시점: 출발 48–72시간 전. 비고: 결항 대비 예비 플랜 수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