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핀테크 창업자·암호화폐 PM이라면 읽으세요. FSA 승인 절차·발행 모델·은행·커스터디 연결, 유동성·환리스크 대응까지 실무 체크리스트로 불확실성을 줄여드립니다. 준법비용·감사문제까지 현실적인 비용·리스크 산정법도 담았습니다.
엔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 일본 규제 프레임워크와 핵심 일정
2022년 6월 관련 법 개정 준비가 공식화되었고, 2023년 6월 개정 자금결제법이 시행되면서 스테이블코인 규율이 명문화되었습니다.
일본에서는 스테이블코인이 법적으로 ‘전자결제수단(Electronic Payment Instrument)’으로 분류될 수 있으며, 이 분류가 적용되면 취급·중개·커스터디 사업자는 EPISP 등록 의무 대상이 됩니다.
보도에 따르면 FSA는 JPYC의 엔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올 가을’ 승인할 전망으로 전해졌으나 보도상 시점은 구체 연도·일자가 표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FSA 승인 프로세스는 발행사·발행 모델·준비금 관리체계·AML/KYC·소비자 보호 계획 등을 중점적으로 심사합니다.
EPISP 등록은 매매·커스터디·중개 관련 규제 준수, 보고·내부통제·AML 의무를 의미하므로 비즈니스 범위에 따라 필수 절차가 됩니다.
발행 주체는 법령상 은행(Bank), 신탁회사(Trust Company), 자금이동업자(Fund Transfer Service Provider) 등으로 제한될 수 있으며, 각 주체별로 계좌 연결·오프램프 허용 범위와 규제 부담이 다릅니다.
실무적으로는 법률 자문 확보와 FSA 사전협의를 우선 진행해야 합니다.
- 핵심 법·날짜: 2022.06(개정 준비) / 2023.06(자금결제법 시행)
- 발행 주체 제약: 은행·신탁·자금이동업자 등으로 제한 가능
- EPISP 개념·의무: 매매·커스터디·중개 사업자는 등록·AML·보고 의무 부과
- FSA 심사 포인트: 준비금 관리, 내부통제, 환매·소비자보호 계획, AML/KYC
- 우선 대응 액션: 법률자문 선임 → FSA 사전협의 신청 → 발행 모델 확정
| 항목 | 법적 의의 | 실무 영향 |
|---|---|---|
| 2023.06 자금결제법 | 스테이블코인 규율 명문화(전자결제수단) | 발행·취급 범위·보고의무가 법적으로 확정 |
| EPISP 등록 | 매매·커스터디·중개에 대한 등록·감독 제도 | 등록 시 AML/KYC·내부통제 강화 및 정기보고 요구 |
| 발행 주체 제한 | 은행·신탁·자금이동업자로 발행 주체 한정 가능 | 계좌·오프램프 연계, 은행 협의 필수 → 사업모델 제약 |
엔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 발행 모델 비교(법정화폐 담보·암호화폐 담보·알고리즘)
법정화폐 담보(Fiat-collateralized)는 발행 토큰 1개당 준비금 100% 보유를 권장하며 운영버퍼 0.5–2%를 별도로 유지해야 합니다.
장점은 규제 수용성이 가장 높고 페그 유지가 단순하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은행·신탁 파트너 의존도가 크고, 예금 리스크·유동성·수익성 제약이 있습니다.
감사·공시는 월간 리포트와 분기 외부감사를 권장합니다.
암호화폐 담보(Crypto-collateralized)는 담보비율을 150–300%로 설정해야 하며, 온체인 증명이 가능한 것이 장점입니다.
단점은 가격 변동성으로 인한 자동청산·페그 붕괴 리스크와 일본 내 규제 수용성의 불확실성입니다.
실무적으로는 자동 청산 매커니즘·가격 오라클·보험을 병행해야 합니다.
알고리즘(무담보)은 설계·시장 신뢰·규제 측면에서 리스크가 매우 큽니다.
과거 페그 붕괴 사례를 고려할 때 일본의 상업결제 수단 목표로는 실무상 권장되지 않습니다.
규제 해석이 불리할 경우 사업 지속이 어렵다는 점도 핵심 약점입니다.
모델별 권장 선택지는 파일럿으로 법정화폐 담보를 우선 권장합니다.
은행 확보가 불가한 경우 암호화폐 담보 또는 법정화폐+암호화폐 하이브리드로 보완하되, 감사·공시 복잡성이 증가함을 감안해야 합니다.
파일럿 조건으로는 준비금 100%·운영버퍼 0.5–2%·월간 공개·분기별 외부감사 기준을 설정하십시오.
모델별 권장 설계
파일럿은 법정화폐 담보(은행·신탁 연계)를 채택해 규제·은행 합의 기반을 먼저 확인하는 방식이 실무적으로 가장 안전합니다.
은행 확보 불가 시 암호화폐 담보(담보비율 150–300%) 또는 하이브리드로 전환하되, 자동청산·오라클·보험 및 월간/분기별 감사 체계를 필수로 도입해야 합니다.
| 모델 | 장점 | 단점 | 권장 수치 |
|---|---|---|---|
| 법정화폐 담보 | 규제 수용성·페그 단순 | 은행 의존도·유동성 제약 | 준비금 100%, 버퍼 0.5–2%, 월간 공개·분기 감사 |
| 암호화폐 담보 | 온체인 증명 가능·빠른 구축 | 변동성·청산 리스크·규제 불확실 | 담보비율 150–300%, 자동청산·오라클 필요 |
| 알고리즘 | 은행 불필요·자본 효율 | 페그 붕괴 위험·규제 신뢰도 낮음 | 실무상 권장하지 않음(파일럿 비권장) |
엔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 은행·커스터디 연계 실무 가이드
은행 설득용 실무 문서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규제 로드맵(FSA 사전협의), 월간/분기 감사 계획, 보험 옵션, 그리고 명확한 수익 모델(발행수수료·준비금 운용 이자)을 한데 묶어 제시하면 은행 설득에 효과적입니다. 커스터디 리스크와 보험 적용 범위를 명시해 신뢰도를 보강하세요. 은행에는 리포팅 빈도·API 연동 방식·환매 절차를 분명히 설명해야 합니다.
온보딩 단계는 문서 제출(1개월), 실사(1–3개월), 계약(1–3개월), API 연동·보고 테스트(1–3개월)로 구분하며 총 온보딩 소요 3–9개월을 제시합니다. 각 단계에서 AML/KYC 증빙, 준비금 보관 방식(신탁계정 제시), 외부 감사 일정표 제출이 핵심입니다. 실무상 단계별 책임자와 제출 서류 목록을 MOU 초안에 반영하세요.
커스터디 옵션은 신탁은행과 전문 커스터디 업체 두 갈래입니다. 수수료 가이드는 연 0.05–0.5% 및 트랜잭션당 JPY 500–5,000 수준입니다. 실무 권장: 준비금을 최소 2개 은행에 분산 예치하고 신탁계정으로 분리 보관하며 은행 책임 범위와 보험 조건을 MOU에 명시하세요.
- 법률·규제 자료(법률자문서, FSA 예비협의 기록) 제출
- 상세 사업계획서(거래량 예측·수익모델·유동성 플랜)
- 감사·리저브 증빙(월간 리포트·분기 외부감사 계획)
- AML/KYC 절차 문서 및 운영 인력 구성
- 신탁계정·수탁계약 초안(분리보관·책임범위 명시)
- API·보고 사양(잔액·발행·소각 로그, 보고 빈도)
- 보험·유동성 대책(MM 계약·초기 유동성 규모 명시)
| 항목 | 요구 내용 | 예상 기간 | 참고 비용 |
|---|---|---|---|
| 문서 제출 | 법률의견서·사업계획서·감사계획 | 1개월 | JPY 0.5M–3M (자문별) |
| 실사 | 컴플라이언스·재무·보안 실사 | 1–3개월 | JPY 1M–5M |
| 계약 | 신탁·예치·서비스 계약 체결 | 1–3개월 | JPY 0.5M–2M (법무 포함) |
| API 연동 | 발행/소각·잔액 리포팅·예치 연동 테스트 | 1–3개월 | JPY 0.5M–3M (개발·테스트) |
엔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 스마트컨트랙트·블록체인 구현 가이드
PoC에서 프로덕션으로 전환할 때 요구되는 아키텍처와 권한 관리 포인트를 정리합니다.
토큰 표준은 ERC‑20을 기본으로 하되 업그레이드 가능한 프록시 패턴을 적용해 긴급 패치와 기능 확장을 대비합니다.
스마트컨트랙트는 발행·소각, 긴급정지, 역할 기반 접근 제어를 명확히 분리해 설계합니다.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EVM 계열 우선(Ethereum + L2 또는 폴리곤 멀티체인 전략 권장)으로 선택합니다.
온체인/오프체인 연동
은행 API → 발행 요청 → 오프체인 검증(준비금 확인) → 온체인 mint 흐름을 권장합니다.
각 단계에서 권한은 다중 승인 체계로 관리하고 발행 요청·승인·mint·burn 로그를 불변으로 기록해 감사 포인트를 확보합니다.
환불 처리 시에는 온체인 burn 후 오프체인 지급 실행을 순차적 트랜잭션으로 묶어 롤백 불가능 상황을 방지해야 합니다.
오라클은 준비금 증빙과 온체인 이벤트 연동용 보조 채널로 사용하되, 월간 외부 회계감사와 병행해 투명성을 확보합니다.
- 스마트컨트랙트 외부 감사 최소 1회(권장 2회) 및 정형검증 수행
- 펜테스트와 버그바운티(예산: USD 20k–200k) 실행
- 키관리: 멀티시그(예: 3-of-5) + HSM 백업 도입
- 긴급정지 및 롤백 SOP 문서화
- 온체인 발행·소각 로그 자동 공개
- 월간 재무공시 및 분기 외부 감사 계약
- 오라클 신뢰성 검증 및 장애 대비 이중화
- 권한 분리(운영·회계·법무) 및 접근 로그 보관
| 구성요소 | 권장 구현 | 검증 항목 |
|---|---|---|
| 토큰 | ERC‑20 + 업그레이드 가능한 프록시 | 토큰 스펙·업그레이드 경로 테스트 |
| 컨트롤 | 발행/소각 권한은 멀티시그 또는 컨트롤러 | 권한 변경 로그·다중승인 동작 검증 |
| 키관리 | 멀티시그(3-of-5) + HSM | 키 복구·권한탈취 시나리오 테스트 |
| 감사·공시 | 월간 외부회계 + 온체인 로그 공개 | 회계보고와 온체인 데이터 일치 여부 |
| 온/오프 연동 | 은행 API → 발행 요청 → mint/burn 워크플로우 | 엔드투엔드 트랜잭션·예외처리 검증 |
엔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 유동성 확보와 마켓 운영 전략
초기 목표 유동성은 시장 신뢰 확보를 위해 최소 유통시가총액 JPY 100M–500M을 설정합니다.
이 중 즉시 가용한 유동성 규모로는 JPY 50M–200M을 온체인·오프체인 풀에 예치해 시장충격을 흡수하도록 권장합니다.
유동성 분산은 다중 풀·은행 예치(신탁)로 구현해 은행 리스크와 온체인 유동성 리스크를 각각 완화합니다.
마켓메이커(MM) 확보는 핵심 린치핀입니다.
MM 리테이너는 JPY 1M–5M/월 수준을 예산에 반영하고 스프레드·리베이트 인센티브 구조를 계약서에 명시하세요.
우선 전략은 중앙화 거래소 상장으로 초기 유동성 수요를 흡수한 뒤 DEX 채널을 병행하는 것입니다.
거래소 상장 협의 시 상장 수수료·유동성 락업 요구·상장 심사 체크리스트를 준비해 빠른 협상으로 상장 일정을 확보해야 합니다.
환리스크는 FX 헤지로 관리하며 헤지 비용은 연 0.5–2.0% 수준을 가정해 예산에 포함하십시오.
실무 실행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 MM 계약 체결(리테이너·성과기반 보너스 조건)
- 중앙화 거래소 상장 협상 및 일정 확보
- AMM 풀 초기 예치와 인센티브 설계
- FX 헤지 라인 계약(헤지 비율·비용 명시)
- 실시간 유동성 모니터링·대시보드 구축
- 법적·은행 MOU 체결(신탁계정·보고 주기 명시)
| 전략 | 실행 항목 | 예상 비용 |
|---|---|---|
| 시장조성 | 시장조성자 계약·리텐어 | JPY 1M–5M /월 |
| 거래소 상장 | 상장 협상·계약·준비 서류 | JPY 0.5M–3M (협상별) |
| 유동성 예치 | 초기 예치금(온체인·AMM 풀) | JPY 50M–200M |
엔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 사례 분석(정식·역외·은행 기반 사례) 및 시사점
JPYC(핀테크, 2021 설립), Tochika(지방은행 기반, 2024 실증), GYEN(역외 발행·뉴욕 규제 하 사례)은 발행 주체와 법적 분류가 다릅니다.
JPYC는 보도상 FSA 승인 가능성이 언급되나 일부 활동은 선불지급수단으로 분류되어 오프램프 제약이 존재합니다.
Tochika는 은행 직접 예금 기반 발행으로 일본 내 은행·규제 협의가 성공 변수였고, GYEN은 역외 법인이 뉴욕 규제 틀에서 허가받아 거래소 상장에 성공한 사례입니다.
실무 난제는 공통적으로 은행 협업(신탁·예치), 준비금 증빙·정기감사, 오프램프 허용 범위입니다.
특히 은행이 예치·지급 레일을 제공하지 않으면 법정화폐 담보 모델 자체가 불가능해집니다.
따라서 파일럿 전 FSA 사전협의·은행 MOU·외부 감사 계획을 우선 확보해야 합니다.
- JPYC 핵심 시사점: 선불지급수단 분류 리스크, FSA 사전협의 필요, 오프램프 제한 검토
- Tochika 핵심 시사점: 은행 발행 모델의 규제 우호성, 신탁계정 실무, 지역 은행 리스크 분산 필요
- GYEN 핵심 시사점: 역외 허가로 상장 가능, 현지 규제 적합성 확보, 크로스보더 유동성 관리
| 사례 | 발행 구조 | 법적 분류 | 실무 교훈 |
|---|---|---|---|
| JPYC | 일본 핀테크(자체 발행) | 선불지급수단(보도상 혼재) | FSA 사전협의·오프램프 한계 점검 |
| Tochika | 지방은행 예금 기반(은행 직접 발행) | 전자결제수단 성격(은행 연계) | 신탁계정·정기감사로 신뢰 확보 |
| GYEN | 역외 법인 발행(뉴욕 규제 하) | 역외 e‑money 유사 분류 | 현지 허가 통해 거래소 상장·유동성 확보 |
엔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 리스크 식별 및 구체적 완화책
첫 문단: 목표는 리스크별로 원인 → 수치화된 영향 → 즉시 적용 가능한 완화책(우선순위)을 제시해 실무자가 곧바로 리스크 매트릭스를 작성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리스크 목록은 규제 불확실성, 은행 파트너 거부, 준비금 감사 실패, 해킹·커스터디 사고, 페그 이탈, 환리스크로 정리했습니다.
규제 불확실성: 원인—법 해석 변화 또는 FSA 해석 변경.
영향(수치화)—예상 시나리오별로 긴급 대응 유동성·법무비용을 운용해야 하며, 권장 유동성 버퍼 2–5%와 6–12개월 운영비 예비자금 확보를 권장합니다.
즉시 완화책(우선순위)—1순위 법률자문 확보 및 FSA 사전협의, 2순위 MOU 기반 단계적 파일럿으로 노출 축소.
은행 파트너 리스크: 원인—은행의 온보딩 거부·계좌 동결.
영향(수치화)—은행 불가 시 법정화폐 담보 모델 불가(서비스 중단 가능).
즉시 완화책—다중은행 분산(최소 2개, 권장 분산비율 60/40 이하) 및 신탁계정 활용, 은행 MOU 선확보(온보딩 3–9개월 감안).
보안·커스터디 리스크: 원인—스마트컨트랙트 결함·커스터디 침해.
영향(수치화)—준비금 손실 또는 대량 환매 촉발.
즉시 완화책—스마트컨트랙트 감사 2회 권장, 버그바운티 예산 USD 20k–200k, 다중 커스터디·보험 적용, 온·오프라인 키 분리.
- 리스크별 완화책(우선순위)
- 규제: 법률자문·FSA 사전협의 → 파일럿 제한 운영
- 은행: 다중은행(2개 이상)·신탁계정·MOU 우선 확보
- 준비금 감사: 월간 공개·분기 외부감사 실행
- 유동성: 유동성 버퍼 2–5% 확보
- 보안: 스마트컨트랙트 감사 2회·버그바운티 배정
- 커스터디: 다중 커스터디·핫/콜드 분리·보험 가입
- 페그: 긴급 환매·유동성 풀 설계
- 환리스크: FX 헤지·헤지 비용 예산 반영
| 리스크 | 영향(수치가능) | 권장 완화책 |
|---|---|---|
| 규제 불확실성 | 운영비 예비 6–12개월, 유동성 버퍼 2–5% | 법률자문·FSA 사전협의·단계적 파일럿 |
| 은행 파트너 거부 | 법정화폐 모델 중단 위험 | 다중은행(최소2)·분산비율 60/40 이하·MOU |
| 준비금 감사 실패 | 신뢰손실 → 대량 환매(유동성 수요 급증) | 월간 공개·분기 외부감사·신탁계정 |
| 해킹·커스터디 사고 | 직접 자산손실·페그 붕괴 위험 | 다중커스터디·보험·멀티시그·오프체인 백업 |
| 페그 이탈 | 발행량의 2–5% 유동성 소요 권장 | 유동성 풀·MM 계약·긴급환매 규정 |
| 환리스크 | 헤지 비용 연 0.5–2.0% | FX 헤지 라인·헤지 비용 예산 반영 |
엔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 비용·타임라인(실무 추정)
초기 비용은 소액(파일럿) 약 USD 200k, 표준 출시 약 USD 500k–1M, 확장형(규모·유동성 확보 포함) 최대 USD 2M 수준으로 예상합니다.
연간 운영비(감사·AML·인력·커스터디)는 규모에 따라 USD 100k–1,000k 범위입니다.
개발비와 감사 비용은 전체 예산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므로 예비 예산을 확보해야 합니다.
타임라인은 법률검토 1–3개월, 은행·커스터디 온보딩 3–9개월, 개발·감사 2–6개월이며 전체 프로젝트 기간은 병렬 추진 시 6–18개월입니다.
권장 진행방식은 법률·규제 검토와 은행 접촉을 초기에 병행하고, 동시에 PoC 수준의 개발을 시작해 개발비 집행을 분산하는 것입니다.
이 방식은 타임라인 단축과 리스크 분산에 유리합니다.
CFO·PM을 위한 자금 배분 예시: 1차 트랜치(30%) = 법률·초기 PoC, 2차(40%) = 은행 MOU·개발비 집중, 최종(30%) = 감사·보안·초기 유동성 예치.
이 구조로 투자 의사결정과 리스크 관리가 용이합니다.
- 비용 항목 우선순위(6개)
- 법률·규제(사전협의)
- 은행·커스터디 온보딩
- 리저브·신탁계정 설정
- 스마트컨트랙트 개발·API 연동
- 보안감사·회계감사
- 초기 유동성·MM 확보
| 항목 | 소액(USD) | 표준(USD) | 비고 |
|---|---|---|---|
| 법률·규제 | 50,000 | 150,000 | 법률자문·FSA 사전협의 |
| 개발비 | 100,000 | 300,000 | 토큰·백엔드·온/오프 연동 |
| 감사·보안감사 | 30,000 | 100,000 | 스마트컨트랙트·회계감사 포함 |
| 은행·커스터디 온보딩 | 20,000 | 100,000 | 실사·계약·API 테스트 |
| 초기 유동성·마켓조성 | 50,000 | 500,000 | MM 리테이너·예치금 |
엔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 사업 타당성 평가와 핵심 임계치
사업 타당성의 핵심 결정축은 규제 클리어 여부와 은행 파트너 확보입니다.
실무 임계치(권장): 최소 목표 시가총액 JPY 100M 이상, 은행 파트너 1곳 확정, 월간 외부 감사 계약 확보 시 파일럿 진행 권고합니다.
수익모델은 발행수수료·준비금 운용 이자·결제·정산 수수료·플랫폼 API 이용료가 결합됩니다.
예시 수익성 계산: 초기 유통량 1,000,000,000 JPY(10억 JPY) 가정 시 발행수수료 0.05%로 발행당 수익은 500,000 JPY입니다.
준비금 운용이자 0.2%라면 연간 약 2,000,000 JPY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운영비가 연간 JPY 10M 수준이라면 발행수수료만으로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려면 연간 거래량 혹은 발행 누적액 약 JPY 20B(200억 JPY)가 필요합니다(산식: 필요비용 / 수수료율 = 10,000,000 / 0.0005).
리스크와 비용을 반영한 실무 임계치는 보수적으로 잡아야 하며, 파일럿은 위 임계치 충족을 조건으로 제한적 고객군에서 먼저 검증하십시오.
- 타당성 검토 항목 (우선순위)
- 규제: FSA 사전협의·법률자문 확보
- 은행: 신탁계정 제공 은행 1곳 이상 확보
- 유동성: 초기 유동성 JPY 50M–200M 확보 계획
- 비용: 연간 운영비·감사비 예비자금 확보(6–12개월)
- 감사: 월간 리저브 리포트 + 분기 외부감사 계약
- 보안: 스마트컨트랙트 감사·버그바운티 예산
- 파일럿: 제한된 거래처·거래규모로 3–6개월 검증
| KPI | 임계값 | 산출 근거 |
|---|---|---|
| 최소 시가총액 | JPY 100M | 시장신뢰·유동성 확보를 위한 권장 최소값 |
| 은행 파트너 | 1곳 확정 | 법정화폐 담보 모델의 실행 전제 |
| 감사 체계 | 월간 외부감사 계약 | 투명성·FSA 심사 대응용 |
| 손익분기 거래량 | 약 JPY 20B/년 | 연간 비용 JPY 10M 기준, 발행수수료 0.05% 계산 |
엔화 스테이블 코인 발행: 실무 체크리스트 및 권장 로드맵
실무팀이 즉시 프로젝트 관리 툴에 입력할 수 있도록 우선순위 중심 체크리스트를 정리합니다.
가장 먼저 규제 검토와 은행 확보 여부가 사업 지속 가능성을 결정하므로 2주 내에 일본 규제 담당 변호사 컨택을 완료하십시오.
은행 후보 3곳에 사업계획서 전달 및 MOU 초안을 병행 제출하고, 커스터디 후보 1곳과 예비 협의를 시작하세요.
기술 PoC(스마트컨트랙트 + 온/오프 연동)는 8–12주를 권장합니다.
핵심 체크리스트 항목은 네 영역으로 나눕니다.
법률/규제: 발행 모델 확정, EPISP 적용 여부 판단, AML/CFT 정책 문서화 및 FSA 사전협의 준비.
파트너: 최소 2개 은행·1개 신탁/커스터디 MOU, 외부 회계감사인 확보.
기술·보안: 스마트컨트랙트 설계, 외부 감사 최소 2회, 멀티시그/HSM 도입.
운영: MM 계약, 초기 유동성 JPY 100M+ 확보, 환리스크 헤지 정책 수립.
권장 로드맵은 단계별 마일스톤과 산출물을 명확히 합니다.
0–2개월: 사업모델·법률검토·PoC 설계 및 은행 접촉 준비자료.
2–6개월: 은행·신탁 확보, AML/KYC·내부통제 수립, 스마트컨트랙트 개발 착수.
6–12개월: 보안·회계감사, EPISP 등록(해당 시), 제한적 파일럿 런칭.
12개월+: 상장·유통 확대 및 다중체인 연동 검토.
프로젝트 실행 팁: 각 마일스톤에 책임자(Compliance Lead, CTO, Ops, BizDev)를 지정하고 KPI(예: 은행 MOU 체결일, PoC 완료일)를 설정하세요.
월간 준비금 리포트 템플릿과 분기 외부감사 계약은 초기 단계에서 계약해 둡니다.
- 법률자문 컨택(2주 내)
- FSA 사전협의 자료 준비 및 제출
- 은행 후보 3곳에 사업계획서 전달
- 커스터디 후보 1곳과 예비협의
- 기술 PoC 설계 시작(8–12주)
- 스마트컨트랙트 개발 및 1차 감사
- MM 후보 협상 및 유동성 계획 확정
- 월간 리저브 리포트 포맷 확정·외부감사인 계약
- EPISP 등록 준비(해당 시)
- 제한적 파일럿 런칭 및 모니터링
| 마일스톤 | 기간(월) | 핵심 산출물 |
|---|---|---|
| 초기 준비 | 0–2 | 법률의견서, 은행 접촉자료, PoC 설계서 |
| 파트너 확보·개발 착수 | 2–6 | 은행 MOU(2개), 커스터디 계약 초안, 스마트컨트랙트 초기 버전 |
| 감사·등록·파일럿 | 6–12 | 보안·회계감사보고서, EPISP 신청서(해당 시), 파일럿 운영결과 |
| 상장·확장 | 12+ | 거래소 상장 계약, 다중체인 릴리스 계획, 국제결제 연계 안 |